오호라 · 새 IT 리뷰 채널 기획 · 2026.09

광고로 망해 본 광고 회사가, 이제 광고를 검증해요.

디디딧은 구독자 1.3만 대부분을 광고 부스팅으로 모은 것으로 보이는데, 아무도 보지 않는 채널이 됐어요. 그 경험에서 출발해, 광고 대행사 대표님과 담당자가 IT 제품·AI 툴의 광고 문구를 직접 재 보고 “통과/반려”를 판정하는 새 채널을 제안합니다. 디디딧을 고치는 게 아니라 새 채널이에요.

  1. 01왜 새 채널인가
  2. 02시장이 말해주는 것
  3. 03우리가 배운 것
  4. 04세 가지 길
  5. 05우리의 제안
  6. 06어떻게 시작하나
  7. 07무엇으로 판단하나
  8. 08같이 정할 것
v2 1차 검토 피드백 7개 반영 · 무엇이 바뀌었나요
  1. 1“비보티비는 송은이가 연예인이라 잘된 것 아니냐”

    근거에서 뺐어요. 비연예인 사례 4개(슈카친구들/머니코믹스, 충TV, 민음사TV, 대웅 D-오피스)로 바꾸고 각 사례의 한계를 함께 적었어요.

    보는 곳: 02 결론 ④ 표 · 03 벤치마크 정리

  2. 2“좋좋소는 웹드라마라 방향이 다르다”

    벤치마크·근거에서 삭제했어요. 방향안 A의 “짠돌이 사장 코드” 참고도 뺐어요.

    보는 곳: 03 벤치마크 정리(뺀 사례) · 04 A안

  3. 3“‘사람을 구독한다’ 근거가 더 필요하다”

    자연 실험(Theorist·Bon Appétit·충TV), 사람을 따라간 사례(김선태·BuzzFeed), 학술·Google 조사를 근거 강도와 함께 넣었어요. 반대 근거를 반영해 “어떤 조건에서 사람이 중요한가”로 주장을 좁혔어요.

    보는 곳: 02 결론 ①

  4. 4“허수아비는 판매 매장이라 일상이 자연스럽다. 대행사는 못 따라 한다”

    허수아비의 이점과 우리가 따라 할 수 없는 이유를 적고, 대행사가 보여줄 수 있는 ‘현장’을 표로 정리했어요. 제약 없이 공개할 수 있는 현장은 자사 채널·자사 실험 데이터라는 결론을 방향안에 반영했어요.

    보는 곳: 02 순위 차트 · 02 결론 ④ · 03 대행사의 현장 표

  5. 5“쇼맛은 불펌 쇼츠라 제재 위험”

    긍정 사례에서 빼고 ‘따라 하면 안 되는 사례’로 옮겼어요. 득템꿀팁·itfactory도 같은 칸이에요. 재사용·진정성 없는 콘텐츠 정책을 런칭 원칙에 넣었어요.

    보는 곳: 02 순위 차트 · 02 결론 ⑦ · 03 벤치마크 정리 · 06 런칭 원칙

  6. 6“대표님이 84년생이라 B안(세대 차 교육)은 안 맞는다”

    기존 B안을 삭제하고 새 B안(혼잡스형 무촬영 AI 광고 실무)으로 바꿨어요. 대표님 캐릭터는 40대 초반 광고 대행사 대표, 곧 광고를 읽는 전문가·결정권자로 다시 설계했어요.

    보는 곳: 04 세 가지 길 · 08 같이 정할 것

  7. 7“혼잡스형(무촬영 AI 팁 → 성장 → AI 툴 광고 수주)은 나쁘지 않다”

    새 방향안 B로 진지하게 검토했어요(수익 구조, 포화도, 정책 위험, 충성도와 보완책). 추천안에도 B의 무촬영 실험 라인을 섞었어요.

    보는 곳: 04 B안 · 05 우리의 제안

  8. +광고 대행사라는 정체성

    방향안 C를 “광고 만드는 사람이 IT 광고·문구를 검증하는” 안으로 다시 짜고 추천안으로 올렸어요. 광고주 충돌·표시광고 위험과 회피책을 방향안별로 넣었어요.

    보는 곳: 04 C안 · 06 런칭 원칙

01 왜 새 채널인가

구독자는 1.3만인데, 아무도 보고 있지 않았어요.

디디딧을 리브랜딩하자는 게 아니에요. 완전히 새로운 채널을 열어요. 운영하는 오호라는 판매 매장이 아니라 광고 대행사이고, 출연할 수 있는 사람은 담당자 1명과 1984년생(40대 초반) 대표님 1명이에요. 먼저 디디딧이 어디서 멈췄는지 숫자로 볼게요.

1.3만

구독자 (영상 56개)

1.3% → 0.21%

롱폼 좋아요율 중앙값. 초기 자연 유입 구간 약 1.3% → 최근 롱폼 10편 0.21%

33,803 / 18

“조회 33,803회에 좋아요 18개” (음식물처리기 리뷰)

왜 이렇게 됐을까요 (가설 세 가지)

  1. 광고로 모은 구독자가 시청층이 되지 못했어요. 유튜브는 광고로 불이익을 주진 않지만, 2026-04-21부터는 약 한 달간 보지 않은 구독자에게 새 영상 알림도 보내지 않아요.
  2. 반복해서 알아볼 사람이 없었어요. 대사 없는 로테이션 모델과 성우 내레이션, 진행자 없는 포맷이었어요. 얼굴이 없어서가 아니라 목소리·직함·판정 방식 같은 인격이 없어서 구독할 이유가 없었어요.
  3. 주제가 넓고 흐렸어요. 스마트폰부터 음식물처리기, 넥쿨러까지 다뤘고, 갤럭시 S26 울트라 리뷰는 1,821회에 그쳤어요.

광고 회사가 광고로 채널을 망쳤어요. 그래서 이제, 광고를 검증하려고 해요.

역설적이지만 이게 새 채널의 출발점이에요. 이 실패 데이터는 광고 대행사가 광고주 비밀 걱정 없이 공개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현장’이고, 그대로 1화가 돼요.

출처: @DD-DIT 공개 지표(2026-09-28), research-dddit-diagnosis.md. 광고 비중은 스튜디오 데이터 없이 좋아요율로 역산한 추정이에요.

02 시장이 말해주는 것

요즘 크는 IT 채널은 신제품 리뷰에서 나오지 않아요.

그럼 요즘 뜨는 IT 채널은 뭐가 달랐을까요? 한 달 동안 구독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채널부터 볼게요. 다만 빨리 큰다고 모두 따라 할 만한 건 아니에요.

2026년 8월, 기술 카테고리 구독자 증가 상위

  1. 허수아비PC 판매·수리 매장 사장님과 직원의 매장 브이로그. 손님과 수리가 곧 콘텐츠라 유리해요. 대행사는 그대로 따라 할 수 없어요.
    +4만
  2. 인태크액세서리·케이스 직접 검증 + 쇼핑몰
    +3.9만
  3. 쇼맛 따라 하면 안 되는 사례해외 현장 클립 모음 쇼츠 + 쿠팡 링크. 재사용 콘텐츠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황이에요(원본 대조는 미확인).
    +3.6만
  4. 디지털 봄날2026년 개설, 시니어 스마트폰 교육
    +1.7만
  5. 혼잡스AI로 돈 버는 실험. 얼굴 없이 캐릭터 + 본인 목소리 + 화면 녹화로 운영
    +1.3만

같은 달 잇섭(284만)은 증가 상위 50위 밖이었어요. 수치는 2026년 8월 말 차트 기준이라, 다른 시점 구독자 수와 다를 수 있어요. 쇼맛은 얼굴 없는 쇼츠 커머스형이 성장 상위에 있다는 시장 맥락으로만 보여 드려요.

① 새 채널에 영향을 주는 결론 7가지 중 첫 번째 피드백 3

사람은 ‘조건부로’ 중요해요. 구독·재방문·구매 판단이 걸린 장르에서는 결정적이에요.

정보는 누구나 전달할 수 있어요. 하지만 구독과 재방문, 구매 판단에 대한 신뢰는 반복해서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인격)에게 붙어요. 이때 ‘사람’은 얼굴과 같은 말이 아니에요. 목소리, 말투, 직함, 고정 판정 방식도 인격이 돼요.

근거 강도 표시 · 1차 공식 문서·당사자 발표·언론 1차 보도 · 2차 나무위키·해설 영상·재인용 · 상관 설문·관찰이라 인과가 아님 · 자연실험 같은 채널에서 사람만 바뀐 사례 · 약함 표본이 작거나 자기 신고

근거 1 · 사람이 빠지면 같은 채널이 무너져요 자연실험

280만 → 37만

Theorist의 Food Theory 영상당 평균 조회. 창업자 은퇴 뒤

9,100만 → 1,300만

Bon Appétit 월 조회. 직원 출신 진행자 8명 이탈 뒤

97.1만 → 75.1만

충TV 구독자. 김선태 주무관 사직 발표 나흘 만에

진행자가 바뀐 채널의 지표 변화
사례무슨 일지표 변화강도
Theorist Media (미국) 창업자 MatPat 은퇴, 직원을 새 진행자로 세움(포맷·제작팀 유지, 인수인계까지 함) 첫해 매출 33% 감소, Food Theory 영상당 평균 280만 → 37만. Game Theory 약 310만 → 약 100만 매출·Food Theory는 1차(진행자 인터뷰 게재 매체), Game Theory는 2차
Bon Appétit (콘데나스트) 논란 뒤 직원 출신 진행자 8명 이탈 월 조회 9,100만 → 1,300만, 월 신규 구독 25만 → 2만 2차(트윗 인용). 논란·업로드 중단이 겹쳐 사람 효과만 떼어 내기 어려워요. 다만 기업 채널 + 직원 진행자라 오호라와 구조가 가장 비슷해요
충TV (충주시) 김선태 주무관 사직 발표(2026-02) 97.1만 → 75.1만(나흘 만에 약 22만 이탈). 후임 최지호 주무관의 ‘추노’ 패러디(이틀 만에 310만 회, 이후 539만 회) 뒤 81.8만으로 회복(2026-05-08) 1차(연합뉴스·서울신문). 새 사람이 캐릭터를 세우자 회복한 양면 사례예요

근거 2 · 시청자는 회사가 아니라 사람을 따라가요 1차

  • 김선태 개인 채널: 개설 다음 날 63만 → 165만(2026-09-14, 아시아경제).
  • BuzzFeed 직원이던 진행자들이 독립: Watcher 약 280만~300만(2024), Try Guys 800만+(2022, Social Blade 인용 2차).

근거 3 · 학술·Google 조사 상관

  • Google/NRG(미국, n=5,204, 2024-09~10): 68%가 “YouTube 크리에이터가 전통 연예인보다 신뢰할 만하다”, 78%가 “크리에이터 덕분에 구매 결정을 더 빨리 한다”. 1차 단 Google 자사 이해관계가 있어요.
  • Sokolova & Kefi(2020, JRCS): 준사회적 상호작용(PSI)과 신뢰도 모두 구매 의도에 유의한 양(+)의 영향. PSI를 높이는 건 태도 유사성이고, 외모 매력은 음(-)이거나 무관했어요. 프랑스 뷰티 분야예요.
  • Sustainability(2023) 435명 설문: 유튜버의 자기 노출·유사성이 PSI를 높이고, PSI가 계속 찾아보는 정도(stickiness)를 높여요.
  • YouTube Culture & Trends Report 2022: Z세대가 편안한 크리에이터로 돌아오는 이유를 YouTube가 직접 ‘준사회적 관계’로 설명했어요. 1차 오래된 자료예요.
  • 한계: 대부분 설문 기반 상관 연구예요. “사람이 있으면 구독이 늘어난다”는 인과를 직접 증명한 대규모 실험 연구는 찾지 못했어요.

반대 근거 · 사람 없이도 되는 경우

  • 페이스리스 성공: Kurzgesagt 2,560만(2026-09-24), 사물궁이 개설 1년 만에 100만(2020, 오래됨). 다만 둘 다 얼굴은 없지만 목소리·그림체·세계관이라는 인격이 있어요.
  • 썸네일 얼굴 효과는 작아요: 바이럴 영상 30만 개 분석에서 얼굴 유무에 따른 평균 성과는 비슷했어요(원 보고서 미확인 2차). 1,043개 채널 썸네일 11,223개 분석에서도 72% vs 70%로 오차 범위 수준이었어요 상관. 얼굴 효과가 가장 약한 장르로 테크 리뷰가 꼽혔어요 약함.
  • 무촬영 AI 팁 채널도 8~10만까지 커요: 혼잡스 10.4만, 조팀장 8.1만, 세인투 7.87만. 모두 썸네일에 얼굴이 없어요. 대신 직함(“누적 매출 70억 대표”, “20년 차 개발자”)·본인 목소리·고정 캐릭터가 얼굴 역할을 해요.

그래서, 사람이 특히 중요해지는 조건

  1. 목표가 조회가 아니라 구독·재방문·신뢰일 때. 검색·쇼츠형은 조회는 나와도 구독으로 잘 안 바뀌어요(테픽: 28일 조회 320만에 구독 +300, 책상 위 빌런: 28일 조회 3,120만에 구독 +4.9천).
  2. 추천·구매 판단이 걸린 장르일 때(PSI → 구매 의도). IT 리뷰가 여기에 해당해요.
  3. 같은 정보를 다른 채널에서도 얻을 수 있을 때. 스펙과 사용법은 누구나 전달해요.
  4. 광고 채널이라는 의심을 받는 운영 주체일 때. 광고 대행사가 운영하는 채널이 바로 여기에 해당해요.

반대로 검색 의도가 분명한 How-to, 볼거리 중심 쇼츠, 강한 그림·목소리 페르소나를 만들 수 있을 때는 얼굴 없이도 돼요. 디디딧은 네 조건에 모두 해당하는데 사람을 뺀 셈이에요(진단 가설 2).

영향두 출연자의 실제 직함(광고 대행사 대표, 담당자)을 인격의 중심에 둬요. 얼굴 노출량은 방향안에 따라 조절할 수 있지만, 본인 목소리와 직함, 고정 판정 방식은 모든 안에서 유지해요. 한 사람 의존을 피하려고 두 사람 모두 캐릭터로 세워요(충TV·Theorist 교훈).

나머지 결론 여섯 가지

  1. ②

    6개+

    디디딧 롱폼 30편이 흩어진 카테고리 수

    “IT 전반 리뷰”로 뜬 신규 채널은 없어요. 콘셉트는 한 줄로 좁아야 해요.

    영향채널 설명 한 줄로 “무엇을, 누가, 어떤 방식으로”가 전달돼야 해요. 이번엔 “누가”에 광고 대행사를 넣는 게 핵심이에요.

    근거 보기
    • 급상승 채널은 모두 좁은 한 줄 콘셉트예요: 액세서리 직접 검증(인태크), 매장 현장(허수아비), AI로 돈 버는 실험(혼잡스), 시니어 디지털(디지털 봄날), 숨은 기능 30초(키빛).
    • JN테크리뷰(7.6만)는 구독자 5만 무렵 주제를 넓혔다가 조회가 흔들려 노트북으로 복귀했어요.
    • 디디딧은 롱폼 30편이 6개 이상 카테고리에 흩어졌고, 타깃도 영상마다 바뀌었어요.
  2. ③

    75.3만 회

    와이바이(2.99만) “저는 갤럭시 Z 폴드8은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신제품 본체 첫인상 리뷰는 포화예요. 신규 채널은 사용법·주변부·검증으로 들어와요.

    영향새 채널은 “이 제품이 좋은가”보다 “광고가 약속한 것이 실제로 되는가 / 우리가 실제 업무에 써봤다”를 팔아요.

    근거 보기
    • 디디딧의 플래그십 리뷰는 갤럭시 S26 울트라 1,821회, 맥북 네오 1,068회, 아이폰 17e 3,624회에 그쳤어요. 반면 따라 하기형 “아이패드 홈화면 세팅”은 29,559회에 좋아요 372개(1.26%)로 유일하게 자연스럽게 확산됐어요.
    • 와이바이(2.99만)의 “저는 갤럭시 Z 폴드8은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는 75.3만 회로 구독자의 25배였어요. 인태크는 “정품 케이스만 Qi2 되나?” 같은 호환 검증으로 검색 수요를 흡수했어요.
    • 해외에서는 Project Farm(393만)이 공구·소모품의 광고 문구가 맞는지 같은 조건에서 실험하는 포맷으로 컸어요.
  3. ④

    2곳

    2025년 1월 기준 구독자 10만을 넘긴 국내 광고대행사 채널

    광고 대행사라는 정체성은 ‘자기 광고’로는 약하고, ‘남의 광고를 읽는 눈’과 ‘자사 실험’으로는 강해요. 피드백 1·4

    • 대행사 자체 채널은 대부분 안 됐어요 1차: 2025년 1월 기준 10만을 넘긴 곳은 돌고래유괴단(현재 56만, 광고 자체가 볼거리)과 제일기획 채널일(현재 34.6만, 셀럽 웹예능 ‘연고지’) 두 곳뿐이었어요. 업계에서는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는 평가가 나왔고, 직원 브이로그·사내 소식형(대홍TV, SM C&C)은 성과가 확인되지 않았어요.
    • ‘광고를 보는 전문가’ 시선은 선례가 있어요: 광고 해설 채널 WLDO 50.7만(마케터 1인), 현업 VFX 아티스트가 남의 작품을 평가하는 Corridor Crew 718만. 그러나 “광고 대행사가 IT 제품 광고·문구를 해부한다”는 한국어 채널은 이번 조사에서 찾지 못했어요. 전수 검색 도구를 쓰지 않아 조사 범위의 한계일 수 있어요.

    허수아비를 그대로 따라 할 수 없는 이유. 허수아비(54.3만, 8월 +4만)는 PC 판매·수리 매장이라 손님이 오고 조립·수리가 일어나는 것 자체가 콘텐츠이고, 영상이 곧 매장 영업이 돼요. 오호라의 일상은 모니터 앞과 회의실에서 일어나고 광고주 정보는 비밀유지 대상이에요. 대행사가 제약 없이 공개할 수 있는 현장은 자사 채널과 자사 실험 데이터뿐이에요. 디디딧의 광고 부스팅 실패 데이터가 여기에 해당해요(03 대행사의 현장 표).

    대표+직원 2인 회사 채널은 비연예인 사례로도 성립해요 (비보티비 대체)

    비연예인 대표+직원 회사·기관 채널 사례와 한계
    사례무엇이 근거가 되나한계
    슈카친구들/머니코믹스 전직 펀드매니저 대표 + 직원(니니·알상무)이 캐릭터가 됨. “전문가 대표 + 비전문가 직원” 구도. 알상무가 퇴사해도 니니가 유지되는 다인 구조. 머니코믹스 약 130만 슈카가 개인 채널로 먼저 크게 성공한 뒤 회사를 만들었어요(무명 출발 아님). 수치·경위는 나무위키 위주 2차, 구독자 수 미확인
    충TV 결재권자(시장·상사)와 말단 공무원 구도가 통했어요. 후임 직원이 캐릭터를 세우자 회복 공공기관이고 시정 홍보라 회사 채널과 목적이 달라요. 한 사람 의존의 위험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해요
    민음사TV 편집자·마케터가 ‘업계 사람’으로 등장. 56.7만(2026-09-15), 매출 +23.8%가 채널 효과로 거론됨. “책 광고 안 함” 원칙 출판·문화 콘텐츠라 IT와 결이 달라요. 2019년부터 쌓은 장기 성과이고, 편집자가 방송 셀럽이 된 효과가 섞여 있어요. 매출 기여는 업계 해석이에요
    대웅제약 D-오피스 배우가 아닌 홍보팀 직원이 출연. “채널 운영 자체”가 소재. 10만 달성, “입사하고 싶다” 댓글 대기업 예산, 연출된 숏 시트콤 형식. 수치는 2024년 기준이라 오래됐고 현재는 미확인

    두 리서치 모두 “10인 이하 회사의 대표+직원 2인 IT 채널”은 찾지 못했어요. 조사 부족일 수도, 실제 공백일 수도 있어요.

    영향채널은 “오호라의 광고”가 아니라 “광고 만드는 사람이 IT를 보는 눈”과 “우리 돈으로 해본 실험”을 팔아요. 채널을 살아 있는 포트폴리오·영업 도구로 쓰는 효과(제일기획 방식)는 그 결과로 따라오게 해요.

  4. ⑤

    0.21%

    디디딧 최근 롱폼 10편 좋아요율 중앙값

    광고로 산 구독자는 “도달력 없는 숫자”예요. 벌점은 없지만 판단 데이터를 망쳐요.

    영향새 채널은 구독자 수를 성과 지표로 쓰지 않아요. 초기에는 광고 없이 자연 지표만으로 판단해요(06·07장). 광고 대행사가 광고로 채널을 망쳤다는 사실 자체가 가장 강한 1화 소재예요.

    근거 보기
    • YouTube 공식 도움말: 프로모션은 자연 실적에 영향을 주지 않고, 광고 구독자는 수익화 요건에도 포함되지 않아요. YouTube는 “시청자가 더 이상 보지 않는 채널을 구독 상태로 두는 경우가 흔하다”고도 밝혀요.
    • 2026-04-21부터 약 한 달간 보지 않은 구독자에게는 푸시 알림을 보내지 않아요.
    • 디디딧 최근 롱폼 10편의 좋아요율 중앙값은 0.21%로, 초기 자연 유입 구간(약 1.3%)의 6분의 1 수준이에요. “조회수 33,803회에 좋아요 18개” 같은 영상이 나왔어요.
  5. ⑥

    310만 회

    충TV ‘추노’ 패러디, 이틀 만에

    실패·위기 공개는 “숫자 + 유머 + 다음 행동”일 때 반응을 얻어요. 선을 넘으면 회사가 다쳐요.

    영향디디딧 실패담은 강한 소재예요. 다만 협찬사 실명, 모델 얼굴, 직원 처우처럼 제3자가 다치는 부분은 빼고, 곧바로 “그래서 새 채널은 이렇게 한다”로 넘어가야 해요.

    근거 보기
    • 충TV ‘추노’ 패러디는 구독자 이탈 직후 이틀 만에 310만 회로 이탈을 멈췄어요. 대모산개발단은 아이템 3~4개 실패 뒤 유튜브로 돌파구를 찾아 1년 안에 1만 구독, 월매출 1억 원, 인수로 이어졌어요. 민음사TV는 “한번은 해보고 망해야겠다”로 시작했어요.
    • 반대로 LTT 해고 공개는 “그 회사 일하기 나빠 보인다”는 반응을 불렀고, 김선태 경영난 토로는 논란 직후라 동정 마케팅으로 읽힐 위험이 지적됐어요. 이과장은 “왜 까기만 하냐”는 비판에 방향을 틀었어요(자사 비하 수위의 반면교사로만 인용해요).
  6. ⑦

    3,120만 회 → +4.9천

    책상 위 빌런, 28일 조회와 구독 증가

    쇼츠·무촬영·양산형은 조회는 되지만 충성과 정책에서 약해요. 피드백 5

    쇼맛(26.5만, 개설 21개월에 1,580편, 한 달 102편, 평균 25초, 해외 현장 클립 모음 + 쿠팡파트너스)은 ‘불펌 확정’은 아니지만 재사용 콘텐츠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황이에요(영상 원본 대조는 미확인). 득템꿀팁은 상품명 나열형 제목 등으로 위험 높음(추정), itfactory는 중~높음(추정)으로 봤어요. 셋 다 따라 하지 않아요.

    영향쇼츠는 롱폼으로 데려오는 입구로 설계해요. 무촬영 영상을 만들더라도 직접 해본 과정·결과·판단을 반드시 담아요. 남의 영상을 모으거나 흔한 사용법을 AI 내레이션으로 찍어내는 방식은 쓰지 않아요.

    근거·정책 보기
    • 쇼츠만으로는 구독이 약해요: 책상 위 빌런 28일 조회 3,120만에 구독 +4.9천, 테픽 28일 조회 320만에 구독 +300. 롱폼과 쇼츠를 섞은 인태크(5분 미만 70% : 5~20분 30%), 와이바이(쇼츠 50%)는 신뢰와 구독이 함께 올랐어요.
    • 재사용 콘텐츠 1차: 상당한 해설·수정·교육적 가치 없이 남의 콘텐츠를 다시 쓰는 채널은 채널 전체 수익 창출이 중지될 수 있어요. 원작자 허락을 받아도 적용되고 저작권과 별개로 심사해요.
    • 진정성 없는 콘텐츠(2025-07-15 개정) 1차: 반복적·대량 생산 콘텐츠가 포함된다고 명시했어요. 템플릿처럼 보이는 콘텐츠, 독창적 통찰 없는 AI 생성 콘텐츠가 예시예요.
    • 2026-07 추가 설명 1차: YouTube 신뢰·안전 책임자가 “튜토리얼도 이미 플랫폼에 흔한 내용을 재생산하면 해당할 수 있다”고 말했어요. 금융·법률·건강 같은 민감 주제를 AI 페르소나가 다루는 콘텐츠도 수익화 불가 대상으로 묶였어요(TechCrunch 2026-07-20).
    • 사실적으로 변형·합성된 콘텐츠는 AI 사용 공개 의무가 있어요.
    • 디디딧 쇼츠는 롱폼을 잘라 재활용한 형태가 많았고, 대부분 500~7,600회였어요. 예외인 “클릭음 비교”(7.6만 회)는 짧은 감각 비교형이었어요.

출처: research-it-rising.md(tubemon 기술 카테고리 월간 차트, 2026-09-28 확인), research-character-evidence.md, research-agency-ai.md, research-company-duo.md, research-dddit-diagnosis.md

03 우리가 배운 것

디디딧에서 가져갈 것과 두고 갈 것, 그리고 따라 하면 안 되는 것이 있어요.

이 흐름에 비춰 보면, 디디딧에도 살릴 것과 버릴 것이 분명해요. 참고할 사례도 쓰는 것과 뺀 것을 나눠 뒀어요.

+ 가져갈 것 7

  • 주 1회 롱폼을 8개월 지킨 제작 리듬업로드 간격 중앙값 7일. 주기는 실패 원인이 아니었어요(진단 가설 6).
  • 따라 하기·세팅형 콘텐츠의 자연 확산아이패드 홈화면 세팅 29,559회·좋아요 372·“처음 보는 채널인데 끝까지 다봄” 댓글.
  • 짧은 감각 비교형 쇼츠“지슈스 vs 지슈라 클릭음 비교” 7.6만 회(쇼츠 최고).
  • 콘티 기반 제작 체계와 도구프롤로그~총평 콘티, dididit-script-machine. 출연자 대사 중심으로 구조만 바꿔 재사용할 수 있어요.
  • 화면 톤의 일관성썸네일 톤이 일관되고 깔끔했어요(진단 4장). 사람의 판정·반응을 더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요.
  • 브랜드 가이드의 보이스 원칙매거진 BRAND.md: “최고·끝판왕·가성비 감탄사 남발, 낚시 헤드라인 안 한다”. 원칙은 옳았고 유튜브에서 지켜지지 않았을 뿐이에요.
  • 실패 데이터 그 자체구독자 1.3만, 총 조회 약 54만, “조회 33,803회에 좋아요 18개”. 광고 대행사가 광고로 채널을 망친 진짜 숫자이자, 대행사가 제약 없이 공개할 수 있는 유일한 현장 데이터예요.

− 두고 갈 것 10

  • 구독자 늘리기형 광고 부스팅좋아요율 1.3% → 0.21%. 도달력 없는 구독자와 오염된 지표만 남았어요.
  • 반복해서 알아볼 인격이 없는 제작 방식대사 없는 로테이션 모델 + 성우 내레이션 + 진행자 배제. 댓글에 사람에 대한 언급이 없었어요. 얼굴이 없어서가 아니라 목소리·직함·판정 방식 같은 인격이 없어서 문제였어요.
  • 넓은 카테고리스마트폰부터 음식물처리기, 넥쿨러, 다이소, 과자 모양 충전기까지.
  • 플래그십 신제품 정면 승부S26 울트라 1,821회, 맥북 네오 1,068회.
  • 가격+감탄형 제목, 제목 속 해시태그“닉값하는 우주괴물폰”, “품절 전에 꼭 사세요”. 브랜드 원칙과 정반대이고 모바일에서 핵심 문구가 잘려요. 광고 대행사 채널이라면 더더욱 광고 문구처럼 보이는 제목은 신뢰를 깎아요.
  • 제품 단독 컷 썸네일쇼핑몰 상세페이지나 광고처럼 보일 위험이 있어요.
  • 이벤트 응모 댓글을 참여로 착각하기댓글 많은 3편은 모두 [구독자 이벤트]였고, 응모 댓글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 협찬·할인 링크·쇼핑라이브 고정 댓글 중심 운영IT 리뷰 시청자의 협찬 피로(클리앙 “양산형 리뷰 같다”).
  • 레퍼런스 미표기아이패드 세팅 영상의 “제인킴 세팅 카피” 지적 댓글. 새 채널은 참고 출처를 설명란에 적어요.
  • 롱폼을 잘라 붙인 쇼츠대부분 500~7,600회.

벤치마크 정리 피드백 1·2·5

쓰는 사례

충TV, 슈카친구들/머니코믹스, 민음사TV, 대웅 D-오피스
비연예인 직원·대표가 캐릭터가 된 회사·기관 채널. 한계는 02 결론 ④ 표에 있어요.
Theorist, Bon Appétit, 김선태, BuzzFeed → Watcher·Try Guys
‘사람’ 자연 실험 근거
인태크, 와이바이, Project Farm, Alex Ziskind
직접 검증·실측·실사용 포맷
혼잡스, 조팀장, 세인투, 그린코끼리, 에이커
무촬영 AI 팁 모델(방향안 B). 성공과 한계를 함께 봐요.
WLDO, Corridor Crew, 제일기획 채널일, 돌고래유괴단, 마케터 제이J
광고 전문가 시선·대행사 자체 채널
디지털 봄날, 키빛
좁은 한 줄 콘셉트와 롱폼 교육형 근거로만 인용해요.

조건부로 쓰는 사례

허수아비
“본업 현장이 콘텐츠가 된다”는 원리만 가져와요. 판매 매장의 손님·수리 일상은 대행사가 따라 할 수 없어요.
디에디트, LF랑놀자
“업계 사람은 뭘 쓰나” 포맷 참고

뺀 사례

비보티비
대표 송은이가 연예인이라 “연예인이라 됐다”는 반론을 막을 수 없어요. 근거에서 뺐어요.
좋좋소
IT 리뷰가 아닌 웹드라마라 방향이 달라요.
가전주부, 워크맨
방송인·연예인 출신이라 같은 반론이 가능해요.
문명특급
사람이 떠나지 않았으므로 자연 실험 근거가 아니에요.

따라 하면 안 되는 사례

쇼맛
재사용 콘텐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황(월 100편+, 해외 현장 클립, 제휴 링크). 시장 맥락으로만 언급해요.
득템꿀팁
상품명 나열형 제목, 판매자 영상 재사용 의심. 위험 높음(추정)
itfactory
직접 촬영이 어려운 소재 반복. 위험 중~높음(추정)
AI evolution
실존 작품을 AI로 만든 “가짜 촬영 비하인드”. 합성 콘텐츠 고지·저작권 위험

광고 대행사가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현장’ 피드백 4

허수아비는 손님이 매장에 오는 것 자체가 콘텐츠예요. 대행사에는 그런 일상이 없어요. 대신 아래 현장이 있어요.

광고 대행사가 보여줄 수 있는 현장과 제약
현장선례촬영 부담제약이 기획에서 쓰는 법
자사 채널·자사 실험 데이터 (광고비·CTR·전환) 공여사들, 혼잡스(스튜디오 원본 캡처 공개) 없음(화면 녹화) 제약 없음. 광고주 데이터는 불가 핵심 현장. 디디딧 부스팅 실패, “AI로 만든 광고를 우리 돈으로 집행” 실험
남의 광고 분석 WLDO, 광고의모든것 낮음(목소리 + 광고 화면) 재사용 정책(해설이 충분해야), 광고주 충돌 IT 광고·문구 해부(방향안 C)
문구 검수·기획 회의 대홍TV(사내 라이브) 낮음(회의실 1대) 실제 광고주 안건 공개 불가 → 자사 프로젝트나 공개된 IT 광고로 대체(추정) 대표님 판정 장면의 무대
실무 작업 화면 (AI로 소재 만들기) 조팀장(“내 광고 영상으로 그대로 씁니다”) 없음 광고주 소재 노출 금지 방향안 B
자사 캠페인 비하인드 제일기획, SM C&C, Corridor Crew 중간 광고주 승인 필요 승인받은 건만 가끔
완성 광고 공개 돌고래유괴단 없음 광고주 동의, 광고 자체의 힘이 전제 보조
대표 인터뷰·업계 이야기 대홍TV, The Futur 낮음 업계 “영업 비밀 공개” 반발 가능 보조

출처: research-dddit-diagnosis.md, research-character-evidence.md, research-agency-ai.md(2-4)

04 세 가지 길

갈 수 있는 길은 세 가지예요.

배운 걸 바탕으로 세 가지 방향을 만들었어요. 세 안은 “광고 대행사라는 정체성을 어디에 쓰는가”가 달라요. A는 구매 결정(결재권자와 실사용자), B는 무촬영 AI 실무 노하우(혼잡스형), C는 광고를 읽는 눈과 검증(광고 문구 vs 실제)이에요. 채널명은 모두 가칭이에요.

A “결재 리뷰” — 광고 대행사가 회사 돈으로 들일 IT·AI 툴, 실제 작업에 써보고 결재받아요

가칭 채널명 예시: 결재 올립니다 · 사도 됩니까

v1에서 바뀐 점: 유지하되 좁혔어요. 결재권자와 실사용자의 긴장, 회사 돈 구매라는 투명성 장치, “상하 관계 IT 리뷰는 확인된 경쟁자가 없다”는 공백은 여전히 유효해요. 대표님이 40대 초반이라도 결재권자 역할은 나이와 무관하게 성립해요. 대신 v1의 핵심 벤치마크였던 연예인 대표 채널과 웹드라마 사례가 빠졌고, 허수아비식 “사무실 현장”도 대행사에서는 자연스럽지 않아요. 그래서 “광고 대행사 업무에 들일 IT·AI 툴을 실제 광고 작업에 투입해 보고 결재”로 좁혔어요. 추천안에서는 뼈대가 아니라 “대표님 판정” 장치로 C안 안에 흡수해요.

담당자가 업무용 IT 기기·AI 툴을 실제 광고 작업에 2~4주 투입해 보고 대표님께 결재를 올려요. 승인인지 반려인지가 곧 리뷰의 결론이에요.

캐릭터

대표님(40대 초반) = 결재권자이자 광고 실무 선배

“그래서 이거 쓰면 시안이 몇 개 더 나와?”, “광고주한테 이 결과물 낼 수 있어?”처럼 결과물 품질과 비용을 따져요. 짠돌이·갑질이 아니라 합리적 의심 쪽으로 설계해요. 가끔 본인이 먼저 써보고 싶어 하는 모습으로 위계를 뒤집을 수 있어요(팜젠사이언스 “대표가 망가지는 역할” 참고, 선택 사항).

담당자 = 실사용자·테스터

실제 작업 투입, 전후 비교, 결재 서류(장단점, 가격, 대안)를 맡아요. 정보 전문성은 이 사람이 쌓아요.

두 사람 모두 캐릭터로 세워 한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아요(충TV·Theorist 교훈).

포맷

  • 롱폼 10~14분 · 주 1편
  • 쇼츠 30~50초 · 주 3편
  • 구성 틀: 결재 안건 → 실제 광고 작업에 투입(자사 프로젝트·가상 브리프) → 결재실(대표님 질문) → 승인/반려와 사유 → 한 달 뒤 후기(선택)
  • 촬영: 회의실 1세팅 + 작업 화면 녹화. 대표님 분량은 결재실 장면에 몰아 격주 반나절 배치 촬영(가정, 같이 정할 것 3번).

타깃

1차
20~40대 직장인, 특히 디자인·영상·마케팅 실무자. 업무용 기기·주변기기·AI 구독을 살지 고민하는 사람
2차
작은 회사 대표·팀장. 비품·툴 구매 결정을 해야 하는 사람
왜 클릭하나
결론을 대신 내려주고(고나고 “딱 정해드림”형 제목이 최고 좋아요율), 직장인이면 누구나 아는 결재 긴장감이 있어요.

차별점

  • 확인된 경쟁자가 없는 “상하 관계 IT 리뷰”(research-company-duo 기회 영역 1).
  • “회사 돈으로 샀다”가 내돈내산 투명성 장치가 돼요. 반려도 공개해요.
  • “광고 대행사가 실제 업무에 써보니”라는 직업 기준이 붙어요(결론 ①의 “본업 신분 = 신뢰”).

위험 요소와 회피책

  • 대표님 일정이 밀리면 결재 장면이 비어 채널이 멈춰요 → 결재실 장면 2~3편분 미리 촬영.
  • “대표가 직원을 누른다”로 읽히면 회사 이미지 타격(LTT) → 반려는 제품에 대한 판단이지 직원 평가가 아니라는 선을 지켜요.
  • 결재가 연출로 보이면 투명성이 사라져요 → 실제 구매 결정만 다뤄요.
  • 광고주 충돌: 리뷰 대상 브랜드가 현재·잠재 광고주일 수 있어요 → 광고주·경쟁사 카테고리는 다루지 않거나 이해관계를 영상 안에서 밝혀요.
  • 대행사 정체성 활용이 세 안 중 가장 약해요. “업무 장비 리뷰”는 다른 1인 리뷰어도 할 수 있어요.
벤치마크
충TV(결재권자-말단 구도), 슈카친구들(전문가 대표 + 실무 직원), 민음사TV·LF랑놀자(“업계 사람은 뭘 쓰나”, LF 지갑 편 372만 회), 고나고(결론 대행형 제목), 인태크(직접 검증)
제작 난이도
중. 구조는 매번 같아 콘티화가 쉬워요. 실제 구매 예산이 필요해요.

예상 첫 10편 중 제목 예시 5개

  1. 01광고 회사가 광고로 채널을 망쳤습니다 — 대표님께 보고드립니다
  2. 02회사 돈으로 AI 영상 툴 구독해도 됩니까? 한 달 광고 작업에 써보고 결재 올렸습니다
  3. 03디자이너 모니터, 보급형과 고급형 중 대표님은 어디에 도장 찍었을까
  4. 04대표님이 반려한 AI 툴과 반려 사유
  5. 05광고 대행사 책상에는 뭐가 있나 — 결재받은 장비만 공개합니다

B “광고 대행사의 AI 작업실” — 촬영 없이, 대행사가 실제로 쓰는 AI를 보여주고 우리 돈으로 결과를 확인해요 (혼잡스형)

가칭 채널명 예시: 대행사 AI 작업실 · 광고회사 AI 노트 피드백 6·7

광고 대행사 담당자가 배너·카피·상세페이지·광고 영상을 AI로 만드는 실제 작업 화면을 본인 목소리로 설명하고, 만든 소재를 자사 계정에서 소액 집행해 결과 숫자까지 보여줘요.

캐릭터 (충성도 보완책)

담당자 = 1인칭 실험자

얼굴 대신 본인 목소리 + 직함(“광고 대행사 ○○ 담당”) + 고정 캐릭터 아바타(혼잡스의 넥타이 캐릭터처럼 썸네일·멤버십 배지까지 일관되게)로 인격을 세워요. 생성 음성만으로 내레이션하지 않아요.

대표님 = 영상 끝 “대행사 기준 합격선” 판정

목소리 또는 짧은 등장으로 “이건 광고주한테 낼 수 있다 / 없다”를 판정해요. 두 번째 인격을 남겨 한 사람 의존을 줄여요.

반복 인식 장치: 매 편 같은 판정 문장, 같은 집행 결과 화면 양식. 얼굴보다 반복해서 알아볼 인격이 중요하다는 결론 ①을 그대로 적용했어요.

포맷

  • 롱폼 8~15분 · 주 1편
  • 쇼츠 · 주 2~3편
  • 촬영 없음
  • 롱폼 주기는 혼잡스(롱폼 중심, 평소 주 1편 안팎)를 참고했어요. 쇼츠는 “AI 결과물 vs 대행사 수정본” 비교 한 컷.
  • 제작: 화면 녹화 + 본인 목소리 녹음 + 아바타·모션그래픽. 대표님 판정은 음성 녹음 또는 1세팅 짧은 촬영.

타깃

1차
광고·마케팅 실무자, 소상공인·1인 사업자. “AI로 광고 소재를 직접 만들 수 있나” 궁금한 사람
2차
AI 툴 입문자(혼잡스·조팀장·그린코끼리 시청층)
왜 클릭하나
“진짜 되나”를 결과로 보여주는 제목(혼잡스 “500만원 쓰고 검증”), 그리고 “광고 만드는 사람이 쓰는 방법”이라는 직업 신뢰. 혼잡스 QnA에 “마케팅·대행 영업은요?”라는 질문이 나올 만큼 이 시청층 안에 마케팅 수요가 있어요.

수익 구조 (혼잡스 모델 기준)

  • 혼잡스 본인은 “누적 조회 100만이 넘어도 유튜브 수익은 연평균 중소기업 신입 연봉보다 적다”고 밝혔어요. 조회수 광고 수익은 부수적이에요.
  • 실제 수익원: ① AI 툴 회사의 유료 광고(혼잡스 Higgsfield, 그린코끼리 Manus 등), ② 제휴 쿠폰(Hostinger), ③ 자체 상품(혼잡스 도구 + 노트 36만 원, 세인투 전자책·VOD), ④ 멤버십.
  • 오호라에 맞는 변형: ①은 그대로 가능해요. ③ 대신 대행 수주 리드(마케터 제이J 12.4만, 구독자 57명으로도 문의가 났다는 내일은맑음)가 오호라 본업과 맞아요.
  • 유료 광고 영상의 성과는 편차가 커요: 혼잡스 Higgsfield 영상 7.6만 회(채널 상위 10위 안), 그린코끼리 Manus 영상 2,368회(앞뒤 일반 영상의 약 10분의 1).
포화도
매우 높아요. 2026년 3~7월 5개 채널이 거의 같은 “클로드 입문” 영상을 냈고, 9월에는 조팀장과 그린코끼리가 같은 주에 GPT-6 아스트라 영상을 각각 3편씩 올렸어요. 신모델 출시 → 입문 가이드 경쟁이라 선점 속도 싸움이에요. 범용 AI 입문은 피하고 “광고 소재 제작 + 집행 결과”로 좁혀야 해요.
정책 위험
높아요. 2026-07 YouTube 설명대로 “이미 흔한 튜토리얼 재생산”은 진정성 없는 콘텐츠에 해당할 수 있어요. “AI로 돈 버는 법”은 금융 주제에 가까워 AI 페르소나 사용이 문제될 수 있어요(혼잡스 캐릭터 실사화가 해당하는지는 미확인). 회피책: 매 편에 우리가 직접 한 작업 과정 + 자사 집행 데이터 + 대행사 판단을 넣어요. 아바타는 실존 인물 재현이 아닌 일러스트로 하고, “월 ○○ 번다” 같은 약속은 제목에 쓰지 않아요. 사실적 합성물은 AI 사용을 공개해요.

차별점

  • 경쟁 채널이 “누적 매출 70억 대표”, “20년 차 개발자”로 신뢰를 만들듯, “광고를 만드는 대행사”라는 신분이 차별점이에요.
  • 경쟁 채널은 “만드는 법”에서 끝나요. 이 안은 집행 결과(노출·클릭·전환)까지 보여줄 수 있어요. 대행사가 제약 없이 공개할 수 있는 유일한 현장이 자사 실험 데이터예요.

위험 요소와 회피책

  • 충성도: 얼굴 없는 정보형은 조회가 영상 단위로 흩어져요(키빛: 영상당 조회는 높지만 구독 4만대). 혼잡스도 “공들인 쇼츠 프로젝트 영상은 기존 구독자만 봤다”고 인정했어요 → 아바타·목소리·직함·고정 판정 장치로 보완. 그래도 구독·신뢰가 목표라면 출연형보다 불리할 가능성이 있어요.
  • 이해충돌: AI 툴 회사가 광고주이자 잠재 클라이언트가 되면 경쟁 툴 평가가 오염될 수 있어요(LTT-Framework 의혹 구조) → 유료 광고를 받은 툴은 표시하고, 일정 기간 비교 평가에서 빼거나 이해관계를 밝혀요.
  • “IT 리뷰”와의 거리: 제품 리뷰보다 실무 튜토리얼에 가까워요.
  • “AI가 시키는 대로 ○○하기”류 포맷은 이미 여러 채널이 써서 표절 시비가 나요(혼잡스 청소 창업 시리즈 해명) → 포맷 이름·구성은 직접 만들어요.
벤치마크
혼잡스(10.4만, 8월 +1.3만, 9월 초 10만 돌파, 2026-07 클로드·바이브코딩 연속 영상으로 급성장, 최고 “클로드로 수익 5가지” 36.7만 회), 조팀장(8.1만), 세인투(7.87만), 그린코끼리(5.85만), 에이커(4.93만), 마케터 제이J(작은 대행사 대표, 12.4만)
제작 난이도
하~중. 촬영이 없고 대표님 일정 부담이 가장 적어요. 대신 편당 소액 집행비와 집행 기간이 들어요.

혼잡스의 “한 편이 7일 만에 136.5만 회” 기록은 혼잡스 본 채널이 아니라 별도로 만든 AI 쇼츠 채널의 자기 신고 기록이라 근거로 쓰지 않았어요.

예상 첫 10편 중 제목 예시 5개

  1. 01광고 대행사는 AI로 배너를 이렇게 만듭니다 — 실제 작업 화면 그대로
  2. 02AI로 만든 광고 3종, 우리 돈으로 집행해 봤더니 클릭률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3. 03광고 문구 쓰는 사람이 실제로 쓰는 AI 프롬프트
  4. 04AI 영상 툴로 만든 광고, 대행사 기준 합격선은 여기까지입니다
  5. 05상세페이지를 AI로 고쳐 봤습니다 — 전환이 달라졌을까

C “광고는 진짜일까” — 광고 만드는 사람이 IT 광고와 문구를 읽고, 직접 재서 판정해요 추천

가칭 채널명 예시: 광고는 진짜일까 · 문구 검수실 · 카피 검증소

IT 제품·AI 툴의 광고 문구(“업계 최초”, “업무 2배”, “하루 종일 가는 배터리”)를 광고 대행사가 왜 이렇게 썼는지 읽어 주고, 담당자가 실제로 재서 대표님이 “문구 통과/반려”를 판정해요. 첫 검증 대상은 광고로 망한 우리 자신의 채널이에요.

캐릭터

대표님(40대 초반) = 광고를 읽는 사람이자 판정관

문구의 설계 의도를 짚어요(“이 ‘최대’는 조건이 붙어 있다”, “이 장면은 이렇게 찍었을 것”). 끝에 결과를 보고 “문구 통과 / 반려” 도장을 찍어요. A안의 결재 장치를 광고 검수에 옮긴 거예요. 슈카의 “전문가 대표” 자리예요.

담당자 = 검증 연구원(메인 진행)

실험 설계, 측정, 결과 해석. 대표님의 해설이 맞았는지 숫자로 확인해요. 니니식 “직접 해보니 결과는 이렇다” 캐릭터가 될 수 있어요.

대표님 예측이 틀리는 편도 공개해요. 위계가 자연스럽게 뒤집히고 신뢰가 생겨요.

포맷

  • 롱폼 8~12분 · 주 1편
  • 쇼츠 · 주 3편
  • 쇼츠는 “광고 문구 vs 실측 한 컷”, “대표님 판정 순간”.
  • 구성 틀: 광고 문구 제시 → 대표님 해설(왜 이렇게 썼나, 예측) → 담당자 측정·실사용 → 결과 → 문구 판정과 사유
  • 촬영: 책상 실험 세팅 + 측정 화면 + 담당자 토킹헤드. 대표님은 해설·판정 2개 장면(편당 수 분)이라 배치 촬영이 가능해요.

타깃

1차
구매 직전 검색하는 20~30대(인태크·테픽 시청층). 광고가 말하는 성능이 진짜인지 확인하고 싶은 사람
2차
광고·마케팅에 관심 있는 직장인·학생(WLDO 시청층). “광고 만드는 사람은 이 광고를 어떻게 보나”
왜 클릭하나
“진짜일까?”라는 검증 질문 + 측정 숫자라는 명확한 보상 + 광고의 속사정을 아는 사람의 해설

차별점

  • “광고 대행사가 IT 광고·문구를 해부한다”는 한국어 채널은 확인되지 않았어요(research-agency-ai 빈칸). 대행사 정체성이 약점(광고 채널이라는 의심)이 아니라 자격이 돼요.
  • 한국어 실측형 채널은 소수예요(research-it-rising 빈틈 “직접 검증·실측”).
  • 디디딧 실패를 “광고 대행사가 자기 광고를 검증한 첫 실험”으로 자연스럽게 쓸 수 있어요.
  • 측정 과정과 자사 데이터를 공개하므로 정책상 ‘독창적 통찰’에 가장 가까워요.

위험 요소와 회피책

  • 광고주 충돌이 세 안 중 가장 커요. → ① 현재 광고주와 그 경쟁사 카테고리는 다루지 않아요(제외 목록을 내부에 둬요). ② WLDO처럼 돈을 받는 대상과 비평하는 시장을 분리해요. ③ 이해관계가 있으면 영상 안에서 밝혀요.
  • 업계 반발: “업계 비밀 공개”라는 동료 반발(The Futur) → 광고 기법 폭로가 아니라 “소비자가 문구를 읽는 법”으로 톤을 잡아요.
  • 재사용 정책·저작권: 남의 광고 영상을 쓰므로 해설·분석이 충분해야 해요 → 필요한 구간만 짧게 인용하고, 해설과 자체 측정이 중심이 되게 하고, 원본 링크를 달아요.
  • 비교·비평의 법적 판단은 미확인이에요 → 런칭 전 법률 검토(같이 정할 것 6번).
  • 구매 가이드형은 조회에 비해 구독 충성도가 낮아요(테픽 28일 320만 회에 구독 +300) → 대표님 판정·예측 장치로 인격을 세워요.
  • 측정 오류 → 틀리면 바로 정정해요(허수아비의 빠른 사과가 호평받은 태도).
벤치마크
Project Farm(광고 문구 실험 검증, 393만), Corridor Crew(“만드는 사람이 남의 작품을 평가”, 718만), WLDO(광고 해설, 50.7만), 인태크(호환 직접 검증, 8월 +3.9만), Alex Ziskind(실측), 슈카친구들(전문가 대표 + 실무 직원)
제작 난이도
중~상. 측정 장비와 실험 설계 역량이 필요하고, 측정이 틀리면 신뢰가 바로 무너져요.

예상 첫 10편 중 제목 예시 5개

  1. 01광고 회사가 광고로 망한 채널 — 데이터 전부 까봤습니다
  2. 02보조배터리 광고 속 용량, 실제로 몇 %나 나올까 — 재보고 문구 판정했습니다
  3. 03“업무 2배 빨라진다”는 AI 툴, 광고 문구대로 되는지 한 달 써봤습니다
  4. 04광고 만드는 사람이 본 스마트폰 신제품 광고 — 이 장면은 왜 넣었을까
  5. 05“업계 최초”는 누가, 왜 쓰나 — IT 광고 문구 검수했습니다

출처: research-agency-ai.md, research-character-evidence.md, research-it-rising.md, research-company-duo.md

05 우리의 제안

C “광고는 진짜일까”를 뼈대로, 대표님 판정과 무촬영 실험을 더하자는 게 우리 제안이에요.

세 안을 같은 기준으로 나란히 놓아 봤어요. C를 뼈대로 두고, A의 결재 장치를 대표님의 “문구 통과/반려” 판정으로 넣고, B의 “우리 돈 AI 광고 실험”을 촬영 없는 보조 라인으로 섞어요.

  • 월 3편 C편 · 광고 문구 검증 + 대표님 문구 판정
  • 월 1편 B형 무촬영 실험 · “AI로 만든 광고를 우리 돈으로 집행해 봤다”
  • 주 3편 쇼츠
방향안 A, B, C 비교표 (11개 기준)
기준 A 결재 리뷰 B 대행사 AI 작업실 (혼잡스형) C 광고는 진짜일까
경쟁 공백(리서치 근거) 높음 — 상하 관계 IT 리뷰 선례 없음 낮음 — AI 팁 포화, 입문 영상 동시 경쟁 높음 — 대행사의 IT 광고 해부 한국어 채널 미확인
광고 대행사 정체성 활용 약~중 — “업무에 써보니” 중 — 신분 + 자사 집행 데이터 강함 — 광고를 읽는 눈이 곧 자격
디디딧 실패 원인 해소 캐릭터·포지셔닝·신뢰 포지셔닝, 캐릭터는 목소리·아바타로 부분 해소 캐릭터·포지셔닝·신뢰 모두, 1화와 콘셉트가 직결
사람(인격) 요소 높음 — 두 사람 출연 중 — 목소리·직함·아바타 높음 — 두 사람 출연, 대표 판정
대표님 일정 부담 중 — 격주 반나절(가정) 낮음 — 음성 판정 낮음~중 — 편당 해설·판정 2장면
제작 난이도 중 하~중 중~상(측정 장비·설계)
정책 위험(재사용·진정성) 낮음 높음 — 흔한 튜토리얼 재생산 위험 중 — 남의 광고 인용(해설 충분 시 허용)
광고주 충돌 위험 중 중 — AI 툴 광고주 이해충돌 높음 — 제외 목록·분리 원칙 필수
확인된 수익 경로 회사 브랜딩·채용·B2B 신뢰(대모산개발단, D-오피스) AI 툴 광고, 자체 상품·대행 리드(혼잡스·마케터 제이J) 광고 해설 유료 콘텐츠(WLDO), 대행 리드·포트폴리오(제일기획 방식)
“IT 리뷰”라는 원래 목표와의 일치 높음 중 — 실무 튜토리얼에 가까움 높음
성립 조건 실제 구매 예산 소액 집행 예산, 목소리·아바타 측정 장비·역량, 광고주 제외 목록, 법률 검토

C + A 판정 + B 보조를 고른 이유 여섯 가지

  1. 1
    광고 대행사라는 사실을 약점에서 자격으로 바꿔요. 광고 대행사 채널은 “광고 채널”이라는 의심을 받기 쉽고, 실제로 자체 채널은 대부분 안 됐어요(결론 ④). C는 “광고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광고를 검증한다”는 구도라 의심 자체를 콘셉트로 써요. 그리고 이 조합의 한국어 채널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2. 2
    사람이 중요한 조건에 정확히 맞춰요. IT 구매 판단 장르이고, 목표가 구독·신뢰이며, 운영 주체가 광고 의심을 받아요(결론 ①의 조건 1·2·4). 그래서 두 사람의 인격(해설하는 대표님, 재는 담당자)을 중심에 둬요.
  3. 3
    디디딧 실패와 채널 콘셉트가 한 줄로 이어져요. “광고 회사가 광고로 망했다 → 그래서 이제 광고를 검증한다”. 1화가 곧 채널 소개예요.
  4. 4
    A의 결재 장치를 살려요. 대표님의 “문구 통과/반려” 판정이 매 편 반복되는 인식 장치가 되고, 결재권자-실무자 구도의 공백(research-company-duo)도 그대로 써요. 대표님 분량은 해설·판정 두 장면이라 배치 촬영으로 일정을 통제할 수 있어요.
  5. 5
    B를 섞는 이유. 혼잡스 모델의 수익 경로(AI 툴 광고 수주)를 열어 두고, 촬영 없는 편으로 대표님 부재 주를 메우는 완충이 돼요. B 단독의 약점(포화, 정책, 충성도)은 “자사 집행 데이터 + 대행사 판단”이라는 C의 원칙을 적용해 줄여요. 반응이 크면 비중을 늘리는 확장 옵션으로 둬요.
  6. 6
    정책상 가장 안전한 쪽으로 기울어요. 측정 과정·자사 데이터·판정이 모든 편에 들어가므로 재사용·진정성 정책이 요구하는 ‘독창적 통찰’에 가까워요.

감수해야 할 것

광고주 충돌 위험이 가장 크고, 측정 역량이 필요해요. 그래서 06 런칭 원칙에 광고주 제외 규칙과 정정 원칙을 넣었고, 08에 광고주 목록 확인과 법률 검토를 같이 정할 것으로 올렸어요.

다른 안은 어디에 두나요

A 단독
광고주 충돌이 적고 가장 무난해요. 광고주 제외 목록을 적용했을 때 C에서 다룰 IT 카테고리가 너무 좁아지면 대체 뼈대로 써요.
B 단독
가장 빨리, 가장 싸게 시작할 수 있어요. 다만 포화와 정책 위험 때문에 단독 메인으로는 권하지 않아요. 대표님 출연이 어렵다고 확정되면 B 단독 + 대표님 음성 판정으로 전환할 수 있어요.

출처: research-agency-ai.md, research-character-evidence.md, research-company-duo.md, research-it-rising.md

06 어떻게 시작하나

첫 4주는 이렇게 시작해요.

C + A 판정 + B 보조로 간다면, 시작은 이렇게 해요. 원칙을 먼저 공개하고, 2주 준비한 뒤, 첫 주에 두 편을 함께 올려요.

런칭 원칙 채널 소개란과 1화에서 공개해요

신뢰·투명성

  • 회사 돈으로 산 제품은 “회사 구매”, 협찬·제품 지원은 제목 또는 썸네일에 표기해요.
  • 반려(문구 반려)도 공개해요. 판정은 실제 측정 결과로만 해요.
  • 참고한 영상·자료는 설명란에 출처를 적어요(디디딧 “제인킴 카피” 지적의 교훈).
  • 제목에 최고·끝판왕·품절 임박 같은 과장어를 쓰지 않아요(디디딧 BRAND.md 원칙 계승). 광고 대행사 채널의 제목이 광고 문구처럼 보이면 안 돼요.
  • 측정이 틀리면 고정 댓글과 다음 영상에서 바로 정정해요.

광고주 충돌·표시광고 광고 대행사라서 추가

  • 현재 광고주와 그 경쟁사 카테고리는 검증·해부 대상에서 빼요. 제외 목록은 내부에서만 관리해요.
  • 돈을 받는 대상과 비평하는 시장을 분리해요(WLDO 원칙). 유료 광고를 받은 브랜드·툴은 이해관계를 밝히고, 일정 기간 비교 평가에서 빼거나 명시해요(LTT 교훈).
  • 공정위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을 따라요.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으면 제목이나 영상 안에 “유료 광고”를 명확히 표시하고, 영상 전체가 광고면 시작·끝·중간에 반복해요. 더보기란·댓글 표시만으로는 부적절할 수 있어요. 안내서는 적용 대상에 광고대행사를 명시하고, 2024-12 개정으로 미래·조건부 대가도 표시 대상이에요.
  • 광고주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아요. 숫자는 자사 채널·자사 실험 데이터만 써요.

YouTube 재사용·진정성 정책 피드백 5

  • 남의 영상을 모으거나 재업로드하지 않아요(쇼맛·득템꿀팁류 금지). 원작자 허락이 있어도 재사용 정책은 적용돼요.
  • 남의 광고를 인용할 때는 필요한 구간만 짧게 쓰고, 해설과 자체 측정이 영상의 중심이 되게 해요. 원본 링크를 달아요.
  • 흔한 AI 사용법을 템플릿으로 찍어내지 않아요. 모든 편에 직접 한 과정, 자사 결과, 우리의 판단을 넣어요(2025-07 개정, 2026-07 추가 설명).
  • 생성 음성만으로 내레이션하지 않고 본인 목소리를 써요. 사실적인 AI 합성물은 AI 사용을 공개해요. 아바타는 실존 인물 재현이 아닌 일러스트로 해요.
  • 제목에 “월 ○○ 번다” 같은 수익·금융 약속을 쓰지 않아요.

런칭 전 준비

D-14 → D-1

  • 채널명·핸들·소개 한 줄 확정. 소개 첫 줄에 신분을 써요(예: “광고 대행사가 IT 광고를 직접 재봅니다” — 문구는 미결정).
  • 광고주 제외 목록 작성, 법률 검토(비교·비평 표현, 표시광고)
  • 파일럿 2편 촬영 → 내부 시청 → 대표님 해설·판정 장면의 톤 조정(업계 폭로·비하로 보이는 구간 제거)
  • 측정 장비 목록과 측정 방법 문서화(정정 기준이 돼요)
  • 디디딧 스튜디오 데이터 확보: 트래픽 소스, 광고 조회 비중, 광고비, 부스팅 방식(1화 재료이자 공개 범위 결정용)
  • 대표님 촬영 캘린더 확정(격주 반나절 가정), 해설·판정 장면 2~3편 분량 미리 촬영
  • B 라인용 소액 집행 계정·예산 상한 설정, 아바타·판정 화면 양식 제작
  • 쇼츠용 세로 컷은 롱폼 촬영 때 따로 찍도록 콘티에 표시

첫 4주 로드맵 쇼츠는 주 3편

  1. 1주

    1화 “광고 회사가 광고로 망한 채널 — 데이터 전부 까봤습니다” (5~8분, 실패 보고 + 새 채널 원칙 선언) / 2화 첫 정규 C편: 광고 문구 검증 1건(8~12분). 같은 주 공개

    쇼츠1화 핵심 숫자 컷(“조회 3만 3천, 좋아요 18”) · 대표님 첫 판정 순간 · 두 사람 소개

    목적채널이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지 한 주 안에 보여줘요.

  2. 2주

    3화 C편 — 검색 수요 있는 구매형 문구 검증(예: 보조배터리 용량, AI 툴 “업무 2배”)

    쇼츠광고 문구 vs 실측 한 컷 · 대표님 해설 한마디

    목적검색 유입 확보, 결론형 제목 시험

  3. 3주

    4화 B 라인 “AI로 만든 광고, 우리 돈으로 집행해 봤다”(무촬영)

    쇼츠AI 결과물 vs 대행사 수정본 · 집행 결과 숫자

    목적무촬영 편의 반응·구독 전환을 출연 편과 비교

  4. 4주

    5화 C편 — 시청자 투표로 고른 광고 문구 검증

    쇼츠투표 결과 · 반려 순간

    목적커뮤니티 탭 투표로 첫 참여 구조 만들기

  5. 4주 말

    (내부) 4주 지표 회의 — 07장 지표로 C편/B편 비중, 제목·썸네일·길이 조정

    목적광고 없는 깨끗한 기준선 확보

1화를 디디딧 실패담으로 열까요

권고: 열어요. 이번엔 이유가 더 강해졌어요. “광고 대행사가 광고로 채널을 망쳤다”는 채널 콘셉트(광고 검증)의 출발점 그 자체예요. 단, “실패 고백”으로 끝내지 않고 “그래서 이제 광고를 검증한다”는 원칙 선언으로 끝내고, 같은 주에 정규 C편 1편을 함께 올려요.

장점
가장 강한 훅이에요(숫자 + 자기 고백 + 광고 회사의 역설). 채널 콘셉트와 1화가 한 줄로 이어져요. 구독자는 광고로 사지 않겠다는 원칙을 첫 화에서 선언할 수 있어요. 대행사가 제약 없이 공개할 수 있는 자사 데이터예요. 공개 데이터만으로도 만들 수 있어요(진단 7장).
단점
실패담에 끌려오는 시청자는 유튜버·마케터층이라 IT 구매자 타깃과 다를 수 있어요. 협찬사·모델이 불편할 수 있고, 광고비 공개는 광고 대행사의 영업 신뢰와 직결돼요(“광고 회사가 광고를 못 한다”로 읽힐 위험). 과하면 동정 마케팅으로 읽혀요.
보완책
  1. ①1화는 5~8분으로 짧게, 후반 1/3은 “그래서 새 채널은 이렇게 한다”(원칙 선언).
  2. ②2화 정규 C편을 같은 주에 공개해 채널 페이지가 IT 검증 채널로 보이게 해요.
  3. ③협찬사 실명·모델 얼굴은 빼고, 광고비는 대표님이 정한 범위(액수 또는 구간)로만 말해요.
  4. ④“구독자 늘리기 광고는 도달력이 없다”는 배운 점을 대행사의 전문 지식으로 정리해 영업 신뢰 훼손을 줄여요.
  5. ⑤1화 성과는 조회수가 아니라 “2화로 넘어간 비율”로 판단해요.
열지 않는다면
정규 C편 3~4편으로 채널 정체성을 먼저 세운 뒤, 5~8화쯤 “우리가 전에 광고로 망한 채널 이야기”로 공개해요. 훅은 약해지지만 타깃 혼선과 영업 리스크가 적어요.

쇼츠 활용 계획

역할은 롱폼으로 데려오는 입구예요. 쇼츠만으로 구독자를 모으는 전략은 쓰지 않아요(결론 ⑦).

  1. 1 문구 판정 순간

    20~30초

    광고 문구 → 대표님 “통과/반려”와 한 줄 사유

  2. 2 광고 vs 실측 한 컷

    30~40초

    “광고 ○○, 실제 ○○” 식 숫자 공개(클릭음 비교 7.6만 회의 감각 비교형 계승)

  3. 3 AI 결과물 vs 대행사 수정본

    30초

    B 라인 연결

제작 규칙
롱폼 촬영 때 세로 컷을 따로 찍어요. 롱폼 편집본을 잘라 쓰지 않아요. 남의 영상을 모으지 않아요. 각 쇼츠에는 관련 롱폼을 연결해요.
분량
주 3편(롱폼 1편당 3편). 4주 뒤 쇼츠→롱폼 이동이 확인되면 늘려요.

광고 부스팅을 다시 쓸까요

권고: 첫 3개월은 쓰지 않아요. 이후에도 “구독자 늘리기” 목표 캠페인은 쓰지 않아요. B 라인의 소액 집행은 채널 부스팅이 아니라 광고 소재 실험이라 별개로 봐요(집행 대상은 실험용 소재이고, 채널 영상 홍보가 아니에요).

안 쓰는 이유. 광고 없는 깨끗한 지표로 무엇이 먹히는지 먼저 배워야 해요(결론 ⑤). 디디딧은 지표가 오염돼 판단 근거를 잃었어요. 광고 구독자는 수익화 요건에도 포함되지 않아요.

4개월차 이후 쓴다면
  • 자연 지표(클릭률·시청 지속·좋아요율)가 채널 중앙값보다 확실히 높은 영상 1편에만 써요.
  • 목표는 구독이 아니라 조회, 타기팅은 좁게. 관심사를 좁힌 튜토리얼 광고는 종료 후에도 자연 유입이 이어졌다는 경험담이 있어요(진단 6장, 일화 수준 근거).
  • 예산 상한을 미리 정하고, 광고 조회와 자연 조회를 분리해 판단해요. 광고 조회는 07장 지표 계산에서 빼요.
  • 광고로 들어온 시청자의 좋아요·댓글이 자연 유입보다 확연히 낮으면 즉시 중단해요.
  • 이 과정 자체를 “광고 대행사가 자기 채널 광고를 다시 돌려봤다” 콘텐츠로 공개할 수 있어요.

디디딧 부스팅 방식(Google Ads·Promote·제3자 중 무엇인지)을 먼저 확인해야 1화 공개 수위와 재사용 여부를 정할 수 있어요.

출처: research-character-evidence.md(정책), research-agency-ai.md, research-dddit-diagnosis.md, research-company-duo.md

07 무엇으로 판단하나

구독자 수 말고, 이 숫자들을 볼게요.

시작한 뒤에는 무엇으로 잘되고 있는지 판단할까요? 디디딧은 1.3만 구독자에도 도달력이 없었어요. 그래서 기준부터 바꿔요.

원칙

  1. 구독자 수는 참고치로만 봐요. YouTube도 구독자가 곧 시청자는 아니라고 밝혀요.
  2. 모든 지표는 자연 유입 기준으로 봐요(첫 3개월은 채널 광고 0원이라 그대로 자연 지표가 돼요).
  3. 클릭률·시청 지속·재방문은 리서치에 한국 IT 채널 기준치가 없어요. 그래서 절대 목표 대신 첫 4주 기준선 대비 개선으로 잡아요. 기준치를 지어내지 않아요.
  4. C편(출연)과 B편(무촬영)을 나눠 같은 지표로 비교해요. 결론 ①의 “조건부 사람 효과”를 우리 채널 데이터로 확인하는 장치예요.

지표와 3개월 목표 추정 목표

  • 롱폼 좋아요율 좋아요 ÷ 조회

    자연 시청자의 호감. 디디딧 실패를 가장 잘 드러낸 지표예요.

    1.3%↑

    롱폼 중앙값 1.3% 이상, 도전 목표 1.8%

    근거: 디디딧 초기 자연 구간 약 1.3%, 아이패드 세팅 1.26%, 디지털 봄날 1.87%, 와이바이 최고 2.49%

  • 롱폼 자연 조회수 중앙값

    광고 없이 실제로 도달한 사람 수.

    1,300~1,600회 초과

    3개월차(9~12화) 중앙값이 디디딧 추정 자연 조회(편당 약 1,300~1,600회)를 넘는 것

    근거: 진단 문서의 좋아요율 역산 추정치(참고용 계산)

  • 노출 클릭률(CTR)

    제목·썸네일이 약속을 잘 전달하는가.

    기준선 대비 개선 상대 목표

    1~4화 중앙값을 기준선으로, 3개월차 중앙값이 기준선보다 높을 것

    근거: 리서치에 기준치 없음 → 상대 목표

  • 평균 시청 지속률

    영상이 약속을 지켰는가(낚시 여부의 거울).

    기준선 대비 개선 상대 목표

    1~4화 기준선 대비 개선, 대표님 해설·판정 구간에서 이탈 급증이 없을 것

    근거: 리서치에 기준치 없음 → 상대 목표. YouTube 썸네일 테스트도 CTR이 아니라 시청 시간으로 승자를 골라요.

  • 재방문 시청자 비율

    사람을 보러 다시 오는가(결론 ①).

    상승 추세 추세 목표

    월별로 상승 추세일 것. C편과 B편의 재방문·구독 전환 차이를 기록

    근거: 리서치에 기준치 없음 → 추세 목표

  • 내용 댓글 수 이벤트·응모 제외

    진짜 커뮤니티.

    20개↑

    비이벤트 롱폼 댓글 중앙값 20개 이상

    근거: 디디딧 비이벤트 댓글 중앙값 7~10개(최근 10편 중앙값 10)의 약 2배

  • 비즈니스 문의 수 광고 수주·대행 문의

    채널이 오호라 본업과 AI 툴 광고 수주로 이어지는가.

    1건↑

    3개월 안에 채널 경유 문의 1건 이상 발생, 문의 경로 기록 체계 구축

    근거: 구독자 57명 채널로도 문의가 났다는 증언(내일은맑음), 타깃 정조준 영상의 리드 효율 약 4배(공여사들). 리서치에 기준 건수가 없어 발생 여부로만 목표를 잡았어요.

  • 정책·정정 이력

    신뢰와 수익화 안전.

    경고 0건 · 정정 48시간 내

    재사용·진정성 관련 경고 0건, 측정 정정은 발생 시 48시간 내 공지

    근거: 06 런칭 원칙

  • 구독자 관련 지표 참고

    조회 대비 구독 전환.

    목표 없음

    구독 목표는 두지 않아요. 참고로 대모산개발단은 개설 1년 이내 1만 명

    근거: research-company-duo 사례

3개월 제작량 목표

  • 롱폼 12~13편(주 1편 + 1주차 2편, 그중 B 라인 약 3편), 쇼츠 36편 내외(주 3편)
  • 대표님 촬영 결손으로 롱폼을 건너뛴 주: 0회(결손 주는 B 라인으로 대체)

점검 주기

  • 매주: 신규 영상 48시간 CTR·시청 지속
  • 4주마다: 위 지표 전체를 두 출연자와 함께 보는 지표 회의. C편/B편 비중, 검증 대상 카테고리, 대표님 분량을 조정해요.

출처: research-dddit-diagnosis.md, research-it-rising.md, research-company-duo.md, research-agency-ai.md. 리서치에 없는 목표는 추정 목표로 표시했어요.

08 같이 정할 것

이제 두 분이 정해 주실 21가지예요.

여기까지가 제안이에요. 이제 두 분이 정해 주셔야 할 게 있어요. 회의하면서 정한 항목에 체크해 두세요.

지난 검토의 “대표님 연령대와 IT 숙련도” 항목은 해결됐어요(1984년생, 40대 초반). 그래서 옛 B안(세대 차 교육형)은 뺐어요.

21개 중 0개 정했어요

체크는 이 기기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방향 결정

  • B 단독(무촬영 우선)을 원한다면 정책·포화 위험을 감수할지도 함께 정해요.

    기획안 제안: C 뼈대 + A 판정 + B 보조(05 우리의 제안).

  • 가끔 예측이 틀리는 허당 면모를 얼마나 섞을지.

    기획안 제안: “광고를 읽는 전문가·판정관”을 가정했어요.

  • 실제로 가능한 시간에 따라 C편/B편 비중이 바뀌어요.

    기획안 제안: “격주 반나절”을 가정했어요.

  • 얼굴 출연 / 목소리 + 캐릭터 아바타 중 무엇으로 할지. B 라인 아바타를 만들지, 만든다면 채널 전체 브랜드로 쓸지.

광고 대행사로서의 결정

  • IT·AI 툴·가전 쪽 광고주가 있는지에 따라 C안에서 다룰 수 있는 범위가 정해져요. 범위가 너무 좁아지면 A 뼈대로 바꿔요.

  • 경쟁 제품 문구를 판정·비평하는 표현의 법적 범위(리서치 미확인), 표시광고 지침 적용 방식.

  • 조회수형(AI 툴 광고 수주)과 리드형(대행 문의) 중 무엇을 먼저 볼지. 둘은 KPI가 달라요.

  • 민음사식 “광고 안 함”, WLDO식 “돈 받는 대상과 비평 시장 분리”, “받되 비교 평가에서 제외” 중 무엇으로 할지.

  • 노출하면 포트폴리오·영업 효과(제일기획 방식)가 생기지만, 광고주 충돌과 영업 신뢰 리스크도 회사로 직접 와요.

예산·운영

  • 반품은 신뢰 논란이 될 수 있으므로 사내 사용, 중고 판매 공개 등 원칙을 미리 정해요.

  • 사무실·다른 직원·회사 로고를 어디까지 노출할지.

출연자

  • 민음사TV는 출연 강요 금지, 출연료 지급, 업무시간 내 촬영을 성공 요인으로 꼽았어요.

  • 채널 소유(회사 계정)와 캐릭터가 사람에게 묶이는 문제(충TV·Theorist 사례)를 미리 합의해요.

디디딧 실패담 공개 범위

  • 기획안 제안: 열어요, 단 보완책 포함(06 어떻게 시작하나).

  • 광고 대행사의 영업 신뢰와 직결돼요.

  • 유지 + 새 채널 공지 / 중단 / 비공개.

    기획안 제안: 리서치상 채널을 지울 이유는 없고, 공지 후 유지가 다수 의견이에요.

  • Google Ads·Promote·제3자 구매 여부, 트래픽 소스, 광고 조회 비중. 1화 내용과 공개 수위가 여기서 갈려요.

  • 기획안 제안: 협찬사명·모델 얼굴이 나오는 장면은 빼는 것을 기본으로 권해요.

이름

  • 가칭(광고는 진짜일까, 문구 검수실, 결재 올립니다, 대행사 AI 작업실 등)은 예시일 뿐이고, 중복 여부 확인이 필요해요.